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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쿠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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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니유 조회 197회 작성일 2021-10-21 07:5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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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따라잡기] 마트 제품을 유기농 수제 쿠키로…들통난 이유? / KBS뉴스(News)

[기자]
오늘은 쿠키를 들고 나왔습니다.
2개 인데요, 하나는 대형 마트의 150원짜리, 다른 하나는 유기농 수제로 3배 가격인 450원 수준입니다.
구분 하시겠습니까?
재료도 가격도 다르지만, 너무도 닮아있는 두 개의 쿠키. 사실은 같은 대형 마트 제품이었습니다.
유기농 수제로 유명세를 탄 업체가 대형 마트 제품에 포장만 바꿔 판 겁니다.
연일 검색어 상위를 장식하고 있는 수제 쿠키 둔갑 사건의 전말을 따라가보겠습니다.
[리포트]
세 살, 여섯 살 두 자녀를 둔 주부 이 모 씨.
농산물 직거래 인터넷 카페에서 유기농 수제 쿠키와 빵을 판매하는 업체를 알게 됩니다.
[이OO/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1분 만에 정말 완판이에요. 100% 유기농, 국산 제품으로 만든대요. 좀 비싸더라고요."]
비싼 데다가 쉽게 살 수도 없는 제품이었지만, 어린 자녀들을 위해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구매를 합니다.
[이OO/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몇 주 만에 한 번 샀거든요. '이건 귀한 거다. 엄마가 줄 서서 산 거다.' 이러면서 다 먹였거든요."]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 걸까?
충북 음성의 한 제과점에서 만들어진 제품이었는데요. 이 업체의 빵과 쿠키는 입소문을 타고 지역에서 유명해졌습니다.
[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맛있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조금씩만 만들어 팔아서 몇 번을 못 샀었거든요."]
[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주방도 다 오픈되어있고 오븐이 다 있고, 구워서 꺼내놓고 하니까.]
첨가물을 넣지 않고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한 쿠키라고 홍보하며 방송에도 출연할 정도였습니다.
이후,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면서 줄을 서거나, 예약한 뒤 오랫동안 기다려야 할 정도로 불티나게 팔렸다고 합니다.
[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2~30명씩 줄 섰다고 한 거 같아요. 잠깐 열었다가도 품절돼서 바로 닫아버리고…."]
그런데, 이곳의 유기농 빵과 쿠키를 받은 고객들이 이상한 점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윤성희/미미 쿠키 구매 고객 : "'아무래도 전문가라 다른가?' 라는 생각도 했지만 조금 시판 빵이랑 비슷하다고 생각은 했었어요."]
공장에서 찍어낸 빵처럼 반듯한 모양이었던 겁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는 또 다른 구매자.
아토피를 앓고 있는 딸을 둔 김모 씨는 유기농이라는 말만 믿고 마카롱을 구매했는데요.
[김경희/미미 쿠키 구매 고객 : "저희 아이가 먹고 있는데 입을 봤는데 혓바닥이 마카롱 색깔이랑 똑같이 물이 들어있는 거예요."]
여기에다 마카롱을 먹고 난 뒤, 가려움증이 심해진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었다고 합니다.
[김경희/미미 쿠키 구매 고객 : "저희 아이가 '엄마 자꾸 간지러워.' 그러더라고요. '유기농이라고 했는데 아이들이 먹어도 안심이 된다고 했는데 아닐 거야.'라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어느 날, 이 카페에 하나의 글이 올라옵니다.
유기농 수제 쿠키가 대형 마트에서 판매하는 쿠키와 똑같다는 주장이 제기된 겁니다.
[이OO/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수제 쿠키 아닌 거 알고 사셨냐고 글을 올려놨더라고요. 그때부터 난리가 난 거죠. 그날 아예 잠 못 잤어요. 밤에."]
날벼락 같은 주장에 순식간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자, 해당 업체에서는 해명 글을 올렸는데요.
대형 마트에 납품되는 냉동생지와 똑같은 것을 받아서 썼을 뿐, 해당 매장에서 굽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른 제품은 모두 매장에서 수제로 만들었다고도 했는데요.
하지만, 카페 회원들이 비교 사진을 올리는 등 추궁하자 이번에는 완제품을 구매해 섞어 팔았다고 고백합니다.
[이OO/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몇 시간 만에 시인하더라고요. '대형 마트 제품을 소분해서 팔았던 거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의 의심은 커졌고 얼마 뒤, 롤케이크 역시 대형 마트의 롤케이크와 흡사하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OO/미미 쿠키 구매 고객(음성변조) : "그럼 무게를
hj 86 : 저도 어렸을때 아토피 되게 심했었어요. 엄마가 과자먹고싶다고 하면 아토피 때문에 시중에 있는 일반 과자는 못사주고, 2~3배 하는 유기농 과자를 사주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집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요. 그런 부모들의 마음을 이용하다니..... 용서받지 못하실 겁니다.
BY BY : 애기 엄마들을 떠나 암환자 가족 분들도 유기농이란 말에 믿고 구매하셨더라구요.. 천벌 받을 겁니다 진짜ㅎㅎㅎ
ChoSaJang KR : 보통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누군가에겐 먹는것 하나에도 거의 생사가 달려있다는 사실을. 그 고통은 진짜 겪어본사람들만압니다. 사람이, 그것도 아이들이 먹을 음식으로 장난치다니 천벌받아 마땅한 인간들이네요.
Ho Ya : 미니오븐 4개로 장사를 한다고 티비 나온게 더신기하네
이라베 : 동생이 아토피가 심했어서 아는데 진짜 일반 과자에 들어있는 과자에 뭔가 합성 어떤 것이 들어가면 바로 아토피가 빨갛게 올라와요. 마켓 오 같은 제품도 뒤에 식품첨가물 하나하나 읽어보고 비싸도 애가 과자를 그렇게 먹고싶어 하니까 더 비싼 값 주고도 유기농 사고 하는 거에요. 눈 앞에서 봐서 더 잘 알아요. 이런 간절한 피해자들을 욕하지 말아주세요.

비쥬얼 끝판왕! "진주에서 유명한 수제쿠키 맛집" / Mond Cookie / Homemade Cookies / Korean Street Food

비쥬얼 끝판왕! "진주에서 유명한 수제쿠키 맛집"
Mond Cookie / Homemade Cookies / Korean Street Food

http://www.instagram.com/with_breath/

몬트쿠키
전화 : 0507-1338-4507
주소 : 경남 진주시 가좌길 18-4
영업시간 : 평일 12:00 - 19:00
메뉴
아메리칸 쿠키 : 3,000원
초코칩 쿠키 : 2,800원
오레오 쿠키 : 3,000원
초코스모어 쿠키 : 3,000원
말차스모어 쿠키 : 3,000원
로투스 피넛버터 쿠키 : 3,000원
애플 시나몬 쿠키 : 3,000원
르뱅쿠키 : 3,500원
-라인업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경상대학교 후문 가좌우체국 맞은편 골목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프랑스산 버터와 벨기에산 초콜릿으로 만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아메리칸쿠키 전문점입니다. 'ᴗ'
후추추푸드 Huchuchu Food : 수제가 확실하네요
모든걸 손으로 느리지만
맛은 최고
담뿍DamBBuk : 네번째로 꾹~~
지금 커피랑 먹고 싶어지는 영상이네요 ^^
채널 이전 안내 드립니다. : 진주에도 맛집이 많죠?? 하루 날잡아서 가고 싶네요^^ 쿠키 쿠키 커피랑 묵고 싶어요
임마누엘 :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가로막는 사람의 온갖 불경건함과 불의함을 겨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사람에게 환히<드러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롬1:18~19)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 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 졌습니다.> (롬1:20~21)

•사람들은 <스스로>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하였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대신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입니다.아멘
(롬1:23~25)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또한 남자들도 이와같이, 여자와의 바른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받았습니다. (롬1:26~27)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어하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자리에 내버려두셔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도록 <놓아두셨습니다>. 사람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 과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신의가 없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 입니다. (롬1:28~31)

•그들은, 이와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일을 저지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합니다.
(롬1:32)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나 사람들에게
<공정하게>내린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갚아 주실 것>입니다.
참으면서 선한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이기심에 사로잡혀서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노>를 쏟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롬2:1~11)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구하는이 마다 받을것이요 찾는이는<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것 이니라.(마7:7~8)

•부모가 자식을 가엾게 여기듯이, 주님께서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가엾게 여기신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창조 되었음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며, 우리가 한갓 <티끌>임을 아시기 때문이다.(시103:13~14)

•이제 주님께로 <돌아가자>
주님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시고, 우리에게 상처를 내셨으나 다시 아물게 하신다.
이틀 뒤에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니, 우리가 주님 앞에서 살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호6:1-3‬‬)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 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자는 하나님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요한일서4:16~17)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선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값 없이>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21:6~7)

•또 너희는 여기저기서 <전쟁>이 일어난 소식과 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소문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

민족이 민족을 거슬러 일어나고,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며, 여기저기서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이다.”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줄 것이며, 너희를 죽일 것이다. 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또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질 것이요, 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또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홀릴 것이다. 그리고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
그 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아멘. ‭‭(마2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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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무관한 글에 불편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전하기만 할뿐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종교라는 프레임을 이 사회에서 씌여놔서 그렇지 종교는 다른게 아닌 내 자신과 그리고 우리의인생 살아가면서 있는 <삶 그자체>입니다.

당신이 믿던지 아니믿던지 하나님은 <분명히>살아계시며, 우리 모두는 그분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았고,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지금 이세상은 악법이 성행하고 불법이 난무하며 사랑이 식어가고있는 주님없는 <마지막 때>의 세상 속 에 살고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부터 우리는 본격적인 지구종말의 서막으로 달려가고있습니다. 앞으로 심각한<지구 종말적 재앙>은 옵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인지하고 진지하게 심각성을 깨닳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인간에대한 역사의 시작과 끝이 이전부터 기록되어있으며, 안믿으시는 분들은 영화 '인터스텔라'를 기억해 보세요.)

우리가 할 수 있는일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저 <진심으로>회개하고 진리를 믿으세요.
우리는 이땅에 썩어없어질 <먼지>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주님 곧 오십니다!

기독교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합니다.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완벽하신 분>입니다. 더이상 사람에게 상처 받지마시고,
하나님만 의지 해보세요!

이 세상에서 오는 잠깐의 즐거움과 쾌락과 비교가
되지않는, 진정한 <참된 평화와 기쁨>을 같이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진정으로 살아계시며, 지금도 우리 곁으로 오고계십니다. 당신이 죽기전에 진심으로
예수님 믿으시길 축복합니다!
푸드팝 FOOD POP : 여기 쿠키 너무 맛있어요 !!ㅎㅎ 꼭 드셔보세요~

'유기농' 수제 쿠키 라더니…대형마트 제품 재포장해 판매 (2018.09.28/뉴스투데이/MBC)

유기농 수제 쿠키를 만든다고 홍보해 인기를 끌었던 한 디저트 업체.

그런데 알고 보니 대형마트 제품을 재포장해 2배 가까운 가격에 팔면서 폭리를 챙겼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비자들의 비난이 커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문!도 : 이야 이정도면 코스트코 측에서도 고발해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 태명으로 간판달고 애는 뭔죄임(아참 판매하던게 코스트코 쿠키였음)

... 

#유기농쿠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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